TUNE:IN은 대중과 문화예술의 간극을
조율하는 플랫폼입니다
TUNE:IN은 대중과 예술가의 간극을 조율하며 경제적・정서적 지지를 함께 제공합니다.
TUNE:IN 창립자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전 삼성전자 → 예술 생태계 혁신가
"대중과 예술가가 서로 조율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
한 번 후원하고 끝이 아닌, 지속가능한 예술 생태계 구축
Q. 서울대 나오고 S전자까지... 왜 이런 길을 선택하셨나요?
"주변에서 다 미쳤다고 했어요. (웃음) 사실 저도 대학 때 밴드 동아리를 했거든요. 기타 치면서 무대에 설 때의 그 희열을 알고 있어요. 근데 예술을 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불쌍하게 보잖아요. '아, 먹고살기 힘들겠네' 이런 시선이 여전히 남아있어요. TUNE:IN은 이 낡은 시선을 뒤집고자 합니다."
Q. TUNE:IN이 추구하는 방향성은 무엇인가요?
"'튠인'이 지향하는 것은 대중과 예술가가 서로 조율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에요. 한 번 후원하고 끝이 아니라, 그 튜너가 성장하는 모습을 계속 지켜보고 대중과 조율하며 소통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싶었어요."
Q. TUNE:IN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정부 문화예술진흥기금, 개인 투자자, 그리고 무엇보다 성공한 튜너들의 재후원으로 운영돼요. 첫 프로젝트를 성공시킨 튜너들이 다시 신예들을 돕고 대중과 조율하는 선순환 구조죠. 이게 진짜 지속 가능한 생태계라고 생각해요."
Q. 가장 보람있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첫 번째 성공 사례가 나왔을 때였어요. 웹툰 작가 한 분이 TUNE:IN을 통해 데뷔하고, 6개월 후에 직접 찾아와서 '이제 저도 다른 후배들을 도우고 싶어요'라고 말씀해주셨을 때... 그때 '아, 이게 진짜 생태계구나' 싶었어요.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진짜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구나 느꼈죠."
Q.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TUNE:IN이 단순한 플랫폼이 아니라'예술이 사치가 아닌 시작'이라는 문화를 한국 전체에 퍼뜨리고 싶어요. 언젠가는 '예술한다'고 하면 '대단하네, 응원할게'라는 반응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사회를 만들고 싶습니다."
💡 김도현 대표의 마지막 한마디
"예술가의 꿈이 현실이 되는 순간, 우리 모두의 삶이 더 풍요로워집니다.
TUNE:IN은 그 다리 역할을 하고 싶어요."
TUNE:IN은 예술가와 대중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4단계로 이루어지는 TUNE:IN 후원 프로세스
"더 많은 대중과 만나고 싶어요", "내 작품을 알리고 싶어요"
대중과 나누고 싶은 작품을 TUNE:IN에서 소개해주세요.
"이 작품이 마음에 든다", "이런 활동을 더 보고 싶다"
마음에 드는 작품에 공감과 지지를 보내주세요.
모인 후원금으로 공간을 빌리고, 재료를 사고,
드디어 상상 속 작품이 현실이 됩니다.
첫 작품을 완성한 튜너들이 다른 신예들을 돕고,
작은 후원들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들어갑니다.
25세, 웹툰 지망생
홍익대학교 애니메이션 전공 졸업
"웹툰 '꿈같은 날들'을 연재하고 싶은 튜너"
김예슬 작가의 핵심 메시지
"나만의 리듬감을 찾으니까 마음이 편해졌어요.
지금처럼만 계속 쭉 해보려고요!"
Q. TUNE:IN을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홍익대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는데, 졸업 후에도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서 혼자 연습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좋은 장비나 툴, 외주 비용이 너무 부담스러웠어요. 그러던 중 SNS에서 TUNE:IN을 알게 됐는데, '예술이 사치가 아닌 시작이 되도록'이라는 슬로건이 정말 와닿더라고요."
Q. TUNE:IN을 통해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사실 그동안은 매일 시끄럽고 복잡한 생각들 때문에 펜을 잡아도 집중이 잘 안 됐어요. 근데 TUNE:IN을 만나고 나서 금전적 후원 뿐 아니라 여러 도움을 받았는데 대화를 나누면서 저에 대해 알게되고, 그러고 작업에 다시 집중하다 처음으로 '이건 내 리듬이다' 싶은 순간이 오더라고요. 이제는 누가 뭐라 해도, 저만의 속도로 차분히 그리고 있어요."
Q.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제 첫 웹툰 작품 '꿈같은 날들'을 1화부터 10화까지 제대로 제작해보려고 해요. 간단히 얘기하자면, 지루한 일상을 살고 있지만 과거 큰 아픔이 있었던 주인공이 그 날 그 때로 돌아가는 타임리프 물이에요. 목표 금액은 50만원인데, 좀 더 괜찮은 태블릿과 툴 구독료, 그리고 배경 작업 외주비로 사용할 예정이에요. 이미 스토리보드와 캐릭터 디자인은 완성했는데 아직 보여주기가 좀 부끄럽네요.."
김예슬 작가가 직접 그린 '꿈같은 날들' 스토리보드 일부
Q. 후원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말 감사해요. 금액의 크고 작음을 떠나서, 제 웹툰과 꿈에 의미를 부여해주시는 것 같아서 매일 그림 그릴 때마다 힘이 나요. '꿈 같은 날들'이 성공적으로 연재되면, 저한테도 꿈같은 날이 될것 같구 저도 다른 웹툰 지망생들을 후원하는 선순환에 참여하고 싶어요. TUNE:IN이 만들어가는 이 문화가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해요."
김예슬 작가처럼 웹툰 꿈을 시작하고 싶다면?
Tune:In에서 준비한 오프라인 이벤트
다양한 튜너들과 만나며 문화생활을 즐겨보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내 안의 창작 에너지를 발견하고 싶은 분, 예술 활동에 관심은 있지만 시작하기 어려웠던 분,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분
9월에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사전예약제로 진행되며 결제는 현장에서 이루어집니다
서울
자세한 장소는 문자로 안내드립니다
결제는 현장에서 이루어집니다
사전 예약 필수 • 취소/변경은 1일 전까지 가능
지금까지 Tune In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의 생생한 후기
"나만의 리듬을 찾는 시간, 다가오는 Tune In 행사도 기대해주세요!"